음악은 사람들을 화동(和同)시켜 통일시키는 성질을 지니고 있고 예(禮)는 사람들 사이의 구분을 명확하게 한다. 즉 음악은 신분, 연령, 시공을 초월해서 사람을 화동시키고 예는 스승과 제자, 연장자와 연소자 사이의 구분을 명확하게 한다. 이 상반되는 두 개가 정치에도 또 인간 교육에도 필요한 것이다. -예기 춥기는 사명당(四溟堂) 사첫방 같다 / 춥기는 삼청(三廳) 냉돌이라 , 방이 매우 차고 춥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trail : 질질 끌다, 끌려가다 : 길게 뻗침, 열, 줄오늘의 영단어 - staff : 직원, 지팡이, 참모오늘의 영단어 - odds : 가망, 가능성, 불평등, 불화산은 반드시 올라오는 자에게만 정복당한다는 것을 잊지 말라. -알랭 토끼가 제 방귀에 놀란다 , 노루가 제 방귀에 놀란다. 오늘의 영단어 - separatist : 분리주의자오뉴월 써렛발 같다 , 사물이 촘촘하지 못하고 드문드문하다는 말. 들으려 하지 않는 사람에게 말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. 화살은 결코 돌에 꽂히지 않는다. 그것은 때로 그것을 쏜 사람에게로 도로 튀어 간다. -제롬